노화를 방지하는 브레인태권도
(항 노화 태권도)

성체에서 뇌세포가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은 1980년 중반이었으며 현재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노인이 되어서도 뇌세포는 얼마든지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운동의 지속성, 방법, 강도가 중요하다는 결론을 얻고 있다.

노인이 되어갈수록 인지능력, 학습력 등의 지적능력이 떨어지는데 이는 지속적인 운동을 통하여 시냅스를 가소성 시켜 뉴런의 발달을 통해 뇌세포가 생성되며 이것은 지적 능력을 발달시키는 것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 작용을 추구하는 BDNF(Brain Derived Neurotrophic Factor)는 운동의 방법과 강도, 지속성과 상당한 관계가 있다는 논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브레인태권도는 운동을 처음 접했을 때 생기는 BDNF가 운동이 익숙해졌을 때 분비가 되지 않는 것을 연구해본 바 브레인태권도는 단계적인 운동방법과 유산소운동으로 강도를 높이고 유산소운동과 동시에 인지운동을 추가시켜 동시 다발적으로 실시함을 원칙으로 한다.

"인지기능태권도?"

노인들의 신체적 구조상 관절의 가동범위가 짧으며 지나친 근육운동이나 유산소운동을 접목하기가 힘들다. 그러므로 브레인태권도의 인지기능 위주의 수업으로 안전한 상태에서 인지기능을 개선시키고 뇌세포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기억력과 학습력을 높여 나갈 수 있다.


브레인태권도의 인지기능태권도는 좌식과 입식, 와식을 번갈아 가며 실시하고 오랜 시간을 입식에서 벗어나지 못해 생겨나는 척추질환을 완화할 수 있으며 다양한 수련방법과 환경에서 잃어버렸던 인지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