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전뇌를 발달시키는 브레인태권도

첨단 과학이 주도하는 오늘날에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활동을 하려는 속성을 지녔다는 사실을 망각하기 쉽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은 움직이면서 살도록 되어 있다. 가만히 앉아있는 현대인의 생활방식은 본성에 위배되며 개개인의 생존, 나아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실제로 뇌도 오그라든다.

오감자극이 두뇌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근육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사람보다 신경이 발달한 사람보다 신경을 발달하지 않는 사람보다 전뇌가 더 발달되어 있다(음악가, 예술가, 과학자).

뇌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몸을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 자주 쓰면 자라나고 쓰지 않으면 퇴화한다는 점에서 뇌도 근육과 다를 바가 없다. 우리가 물건을 들 때 에너지가 필요하듯이 뇌도 무언가의 생각을 하거나 기억해내거나 창의적인 활동이 필요할 때 단백질이란 에너지를 동원하게 된다.

브레인태권도는 뇌에서 일어나는 그러한 연결을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과 효과적인 집중력을 발휘하며 조절하는 능력을 지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브레인태권도란?"


남들보다 기능이 높은 사람, 즉 학자, CEO, 교수, 교사, 과학자, 예술가, 운동선수, 연예인등의 성공한 사람들로 부터는 좌뇌와 우뇌의 비율과 전두엽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회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먼저 좌뇌, 우뇌가 균형 있게 발달되어야하는데 평소 우리는 오른손잡이는 좌뇌, 왼손잡이는 우뇌 등 익숙한 방향으로만 발달되어 있다(특히 축구, 야구, 골프,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등). 이것을 양쪽을 균형 있게 발달시키는 태권도프로그램이다..

"흥미와 교육의 두 마리 토끼를"

우리는 건강을 위해 순환운동이나 헬스장을 찾는 사람들은 많지만 반복적이며 지루한 운동의 특성을 경험하고는 쉽게 의지를 이어가지 못하는 것을 자주 봐왔다. 아무리 좋은 운동도 흥미와 재미가 수반되지 못하면 수련자의 의지를 이어가는데 있어서 매우 곤란하다.

또, 이것이 수련의지와 관계가 있어야 교육생들이 많아지고 이것을 배우려 할 것이다. 태권도와 전혀 다른 방향의 수련방법은 태권도교육으로 교육장에 착상시키는데 실패할 것이며 이것은 태권도교육의 주체성을 상실시키는 효과로 나타나고 그만두기 십상이다.

브레인태권도는 태권도수련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모두 태권도동작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재미와 흥미, 두뇌발달 효과, 수련의 의지와 연관되는 단계별교육을 모두 이끌어 내야하는데 목적을 두고 브레인태권도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태권도기능을 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지도자가 원하는 목표에 가장 빠른 시간에 도달할 수 있게 할 것이다.

  • 입체적인 사고를 위한
    우뇌 태권도프로그램
  • 뇌를 각성시키는
    주의력 태권도프로그램
  • 좌 우뇌의 균형발달을 위한
    좌우 뇌태권도프로그램
  • 최고 인지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지기능 태권도프로그램
  • 전두엽 실행기능을 위한
    신경자극 태권도프로그램
  • 정서적 안정, 긍정적 자아를 위한
    브레인메디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