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태권도 3개명

01. 지도자여 자신감을 가져라!

본인이 지도하고 배우고 있는 태권도는 한국의 김치와 함께 최고의 문화유산이다. 그것은 217개국 중 207개국이 태권도를 수련하며 태권도의 효과는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에서 더 잘 안다. 그래서 미국이나 중국이 태권도를 체육수업 대신 공교육수업을 하고 있다.

브레인태권도는 태권도의 교육효과를 보다 빠르게 접근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도장경영에 꼭 필요한 운동지식을 소양으 로 제공함으로서 지식적 즉, 운동생리학적, 사회학적 지식을 쌓아감으로서 어떠한 상담도 능하게 할 수 있으며 지도자가 부모님에게 굽신거리지 않으며 상처받지 않고 오히려 존경받게 되며 오랫동안 본인의 직업에 만족하며 생활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친 주말수업을 지향하지 않아도 수입은 변동이 없으며 수련생들은 변함없이 도장을 찾는다. 그리하여 가족과의 여유를 만끽하고 휴식을 충분히 할 수 있다. 브레인태권도의 지도자는 본인의 업무에 대한 만족도 높다.

현재 브레인태권도는 태권도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고 태권도가 얼마나 가치 있는 교육인지를 새삼 깨닫게 하고 지도자로 하여금 자긍심과 긍지를 높여줄 교육이다.

02. 지도자여 자존심을 버리지마라!

연구자는 어느 유명한 컨설팅에 세미나에 참여한 적이 있다. 도장경영에 실마리가 될 수 있을까? 하며 잔뜩 부풀어 있는 기대로 열심히 경청하였다.

그런데 세미나내용이 좀 이상한 내용으로 흘러가는 것이었다. 수련생들이 감기가 걸려 도장에 나오지 못하면 감기약을 사들고 집으로 가라는 것과 생일이 되면 손수 만든 생일 케이크로 촛불을 켜고 집 앞에 기다리라는 것이다. 옆에 있던 관장님은 한술 더 떠 미역국을 함께 끓여 가면 더 효과가 좋다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어떻게 하면 태권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 교육하는 것이 태권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일까? 하고 말이다.

지나가는 태권도 차량을 본다. 태권도의 설명에 대한 부분은 없다. 오로지 스포츠활동에 관한 설명뿐이다. 휘타구, 탁구, 축구, 수영, 인라인까지 대체 태권도의 설명은 눈씻고 찾아보기 힘들다. 그렇게 태권도에 대해 자신이 없어서 어떻게 태권도란 상품을 걸고 고객에게 제품을 팔려고 하는가? 곰탕전문집에서 생선회를 파는 경우 아닌가 생각한다.

이것은 아마도 남보다 앞서기 위한 지도자의 의욕적인 행동의 표현이며 태권도의 진정한 중요성과 가치를 잘 모르기 때문일 수 있다. 태권도를 직시하고 태권도 안에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 있다.

03. 지도자여 여유를 즐겨라!

어떤 부산에 유명한 관장님을 만난 적이 있었다. 자신은 주말내내 바쁘게 일하고 주말 한주만 가족과 보낸다고 나에게 자랑 하였다. 왜냐고 물으니 주말마다 수련생들과 합숙과 캠핑을 함께 한다고 한다.

나는 마음속으로 물었다. “그러면 가족은...?”

현재 지도자는 온갖 가지의 특별활동수업에 시달리고 있다. 토요일은 수영이나 축구, 일요일은 현장수업을 주로 이룬다. 본인의 휴식시간에 대해 너무 인색 하는 거 아닌가 싶다. 그래서 너무 힘들지 않나요? 물으니, 벌 수 있을 때 바짝 벌려고 한단다.

태권도는 세월이...시간이 지나면 쓸모없는 컨텐츠로 변모하는가?
아니면 젊었을 때 열심히 벌어두고 나이가 들면 벌 수 없 다고 생각하는가?
휴식을 왜 미루려고 하는가?

그것은 경쟁도장도 쉬지 않고 일하기 때문에 자신이 나태해질 것 같고 그로 인해 본인이 뒤쳐 진다고 생각되고 불안해서 일 것이다. 그런 활동이라도 해야 자신이 할 일을 다한 것 같은 안도감 때문이다.
브레인태권도로 통하여 고객에게 제시할 상품가치를 높이고 주말에는 자신의 취미생활과 가족, 주변 사람들을 한번이라도 더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브레인태권도와 함께 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 태권도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도장보다 우위를 점유할 수 있고 다만 브레인태 권도의 시스템대로 태권도교육의 의미와 교육효과를 잘 전달하기만 하면 된다.
관장님과의 만남 중에 항상 바쁘다는 사람이 있다. 그것도 자랑인 것처럼... 그 관장님의 하루 일과를 보니 저녁 늦게 잠이 들고 늦잠을 자고 늦게 출근을 하는 것이었다. 시간과 자금, 자기관리는 태권도 경영인의 필수이다. 누군가 만나자고 할 때 계속 바쁘다고 하면 신뢰를 잃을 것이고 시간이 있으면 신뢰가 두터울 것이다. 지금 시간이나 경제적인 부분에 여유롭지 못하면 나중에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많은 수련생들은 한결 같이 챙겨도 자신의 아이하나 제대로 기르지 못하는 그러한 가장이 되지 말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족과 가까운 분들과 나누는 것이 자신의 직업을 깊이 장려하는 길이다.

지금 휴식을 취해야만 자신의 직업을 다시 몰두할 수 있고 충분한 휴식과 취미활동 후에는 창의력과 의지가 함께 동반되어 자신의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더욱 쉽게 접근하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